홈 / 2차전지뉴스 / GIST, 2분 만에 리튬금속전지 표면… GIST, 2분 만에 리튬금속전지 표면 형성 기술 개발 2026년 02월 09일 08:16 · 조회 15 · 댓글 0 공유하기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엄광섭 차세대에너지연구소 소장(신소재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전기화학적 펄스 증착 공정을 활용하여 리튬금속전지의 핵심 난제인 표면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짧은 시간인 2분 만에 전극 표면을 정밀하게 다듬어 계면을 형성하는 기술로, 차세대 고에너지 배터리 기술의 실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2차전지뉴스 PREMIUM QuantumScape, 전고체 배터리 개발 박차 2차전지뉴스 PREMIUM 2026년 Rivian, 두 가지 주요 주시 국내뉴스 경북, AI 돌봄로봇 100대 시범 보급 국내뉴스 삼성전자, 사상 첫 18만원 돌파…코스피 하락 마감 국내뉴스 한미반도체, HBM4 넘어 고성장 기대 #리튬금속전지 기술 #리튬배터리 #차세대 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표면 안정성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