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바나듐 흐름전지로 전력망 안정 및 해외 시장 공략

기후부, 바나듐 흐름전지로 전력망 안정 및 해외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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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가 비리튬계 에너지저장장치(ESS)인 바나듐 흐름전지를 통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고, 안정적인 전력망 구축과 해외 시장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특히,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트랙 레코드로 활용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 차세대 ESS 기술 점검 및 업계 간담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9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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