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2차전지뉴스 / 전고체전지 안전성 혁신, 1나노미터 보호막으로… 전고체전지 안전성 혁신, 1나노미터 보호막으로 난제 해결 2026년 04월 10일 13:16 · 조회 14 · 댓글 0 공유하기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안전 문제인 화재 위험이 최근 획기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열리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였던 고체 전해질 표면의 분해 문제가 머리카락 굵기의 7만분의 1에 불과한 초박막 보호막 하나로 해결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포스텍 연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표면에 약 1나노미터 두께의 보호막을 입혀, 배터리 안전성과 수명... Free Membership 🔓 로그인하고 기사전체를 이어서 읽기 30초면 무료회원가입 완료, 포인트 지급 무료 회원가입 로그인 📰 관련 뉴스 2차전지뉴스 PREMIUM XCharge와 JOJO, 시카고 인근에 9개 공공 EV충전소 개시 2차전지뉴스 PREMIUM Tesla ‘Death Cross’ 다시 출현, 투자자 판단은? 국내뉴스 SK하이닉스 후원으로 풍성해진 청주예술제 2차전지뉴스 PREMIUM UK 정부, 805백만 달러 규모 배터리 산업 지원 발표 2차전지뉴스 PREMIUM EV 확산, 석유·가스 산업의 다변화 촉진 #005930 #배터리 안전성, 고체전해질, 나노기술 #전고체배터리 #전고체전지 댓글 남기기 취소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