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빅테크 기업인 알리바바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하며 국내 기관투자자와 소통하는 창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래에셋증권65,700원 ▼-1.20%이 주선했으며, 국내 기관투자자들에게 중국 혁신 기업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알리바바를 비롯해 샤오미, 브레인코, 미니맥스, 비런테크놀로지, 크리얼리티, 인스타360, 모멘타, 엑스리얼 등 9개 기업이 참석하여 사업 전략과 기술 경쟁력을 소개했습니다. 이는 중국 차세대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아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로, 과거 ‘차이나데이’ 행사를 통해 구축된 네트워크의 신뢰성을 보여줍니다. 한편, 국민연금, 한국투자공사(KIC) 등 주요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증권사, 보험사 16곳이 참석하여 중국 신성장 산업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차별화된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중국 혁신 산업과 관련한 협력과 투자 기회 확대에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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