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뉴욕 공연, 7년 만에 돌아와 경제 파급력 ‘월드 클래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두 번째 북미 공연은 강렬한 열기와 함께 전 세계 K팝의 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관중 8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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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두 번째 북미 공연은 강렬한 열기와 함께 전 세계 K팝의 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관중 8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