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SK온과 1600억 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어, 장기 성장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할만 하네요.

엘앤에프, 1600억 공급계약을 SK온과 체결
TRENUE
17일,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SK온과 약 1600억 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7월 미국 배터리 기업과 체결한 공급계약 이후 약 두 달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