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20일 현대건설177,000원 ▼-1.39%에 대해 원전 수주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9000원에서 21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대현 연구원은 2분기 팰리세이드(Palisade) 소형모듈원전(SMR) 2기 수주가 예상되며, 페르미 아메리카(Fermi America)의 마타도어(Matador) 프로젝트는 자금 조달 이슈로 4분기 수주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또한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7·8호기도 4분기 설계·조달·시공(EPC) 전환이 예상되는 가운데, NRC 인허가와 정부와의 공사비 이슈로 일부 수주가 분리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한편, 현대건설의 1분기 영업이익은 17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을 기록했으며, 시장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중동 지역 분쟁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되며, 주요 자재와 기자재의 확보가 선행되어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최근 압구정5구역 재건축 입찰 과정에서 무단 촬영 논란이 발생했으나, 현대건설은 공정 경쟁 원칙을 엄정히 준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2분기 투자심리 개선 요인도 많아 현대건설의 목표가를 높게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원전 및 건축 부문에서의 수주 기대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투자 유의사항
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주식, 금융, 경제 관련 정보는 단순히 참고 자료로서 제공되는 것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투자에 따른 모든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